caution
-이 글은 심히scroll의 압박이wikipedia의 한 문서를 보고 있는 것처럼pressure가 대단히 심하기 때문에 이번 질문의 요소는 이렇게 압축하고 심심하신 분들은 그냥killing time의 목적으로 이 문서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저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왜 다들 저에 대해서 다 아는 듯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말하다가도 중간에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시는 이유는 바로scroll의 압박으로 인해 읽다가 도중에 그만 두셨기 때문입니다.저는 그만큼 사연이 많은 놈입니다-
Q1.「Tokyo부근의 유명한 악기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위치를 가르쳐 주세요」
Q.2「부탁합니다!Left-handed guitar추천」
Q.「Left-handed guitar를 갖고 싶은데 일본의 유명 악기점은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제가2009年04月新作「k-on」에 반응했다고 하실지는 잘 모르겠지만(거기서bass의Mio-chan이Left-handed)사실 제가 왼손잡이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高2-5月로서 당시로서는 자동차에 대한 취미는 전혀 없었고 만일car PHOTO에 있는 사람들이 저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혹시 이거 아시는지?원래Tuning이라는 용어가music에서 나왔으며 그 뜻은(본래의 것으로 다시 돌려놓다)라는 뜻이라는 것을 말입니다.사람은 아무리 천재여도 자기 뇌의10%도 쓰지 못하고 죽습니다.자동차도 이와 마찬가지이죠.」
Tuning이 뭔지 알았으면 이제 좀 이야기가 쉬워지겠네요
「사실 저는right-hander이며art와 체육분야를right brain이 지배하기 때문에Left-hand를 많이 쓰면 그 쪽으로 특화가 이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car PHOTO사람들은 알고 있을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작년에 제가
韓國:nsxr,deadorpain님과 함께off를 가졌을 때에 제가 꼭 오른쪽걸상의 일본차를
꼭 낚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
바로 위와 같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일본에서Tokyo에서 전철을 타고 한1-2hours정도 밖으로 나가면
일본의 유명 악기점이 있다고 제가 들은 것 같습니다.
그 곳에 가면left-handed guitar가 많다고 제가 들은 것 같습니다.
일본에는Fender Japan도 있고
게다가 일본은Left-handed의 비중이 엄청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일본으로 건너가면Left-hand을 많이 쓸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어쩌면 일본에는Left-handed guitar전담만 따로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따로 했을 정도입니다.
*Guitar에 대해서*
글쎄요?eletric guitar에 대해서라면 제가 아는 것은
gibson의Les Paul과Leo Fender의stratocaster가 있는데
저는gibson의woodgrain과Humbucker pickup이rock sound에effector가 잘 받아서
-게다가 두껍고 가볍고 속이 텅 비어있는듯한 느낌이고 오래된 느낌의 모양도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연적인Folk guitar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저에게 있어
Fender stratocaster가 비록effector는 잘 받지 않지만
Folk guitar의 음색에 가장 인접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지만body에 붙은dial은 그냥form으로 있는 것 아니다.그 것만 제대로 조절하면folk guitar의 음색에 가까워진다.-
무난한design때문에 저는gibson은rock하는 애들의 전용이고
Fender는guitar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전문가나session들이 잘 쓰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즘樂園商家에 가서 이런 소리하면
「너 대단히 초보구나」
이런 소리 듣습니다.
뭐 그래도 저는 한 번Fender로 정했으니 곧 죽어도Fender stratocaster입니다.
(알고보니Fender stratocaster가single이고Les paul이Humbucker라고 하더라구요;)
뭐 그냥 쉽게 말해서guitar를 단지 음색이 아닌design으로 평가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지금은 어떤guitar를 쓰던지 내가 마음에 들면30-40만원짜리의 음색이 마음에 들면
그guitar를 들고Major에서도 뛸 수도 있다고 제가 옛날에 만났던 어떤 한 점원에게 들었습니다.
1億넘는guitar도 있는걸요
보통session들은 최소한2,500,000won이나 되는guitar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점에 다다르면 한10,000,000~20,000,000won이나 하는guitar를 쓴다고
뭐 중고물품을 구해서 쓸 수도 있다고 하네요?
급전이 필요해서 경매에 내놓는 경우가 바로 그러한例인데
그런 것들이 아무리 싸도2,500,000won그 아래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bass guitar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은 없지만
flat(eng:납작하게 누운,music:half down)이 없는
(여기서는guitar에서half마다 표시된spike을 이야기 한다)
그런 것으로 배울까 합니다-마치violin이나cello처럼-
생각같으면 모든 악기를 다 하나씩 배워보고 싶군요.
저는 사실guitar는 너무 흔하고piano는 움직일 수가 없고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생각한 것이electric violin으로서 당연히electric guitar처럼
Sound hole(울림통,울림구멍,공명통)이 없습니다.
*OEM이외의 다른 방법*
생각같으면 줄을 모두 바꿔 끼우고 싶군요
(第6이 가장 굵고 가장 위에 올라오며第1은 극적으로 다르다.guitar는 위에서 아래로 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2번째 부터는 위아래로 번갈아가며 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bridge를 파는 기술이 왠만큼 숙련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매우 힘듭니다.
영어로는master mechanic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에게 부탁하지 않는 이상은 힘듭니다.
보통Right-handed보다 무려10배 이상의 폭리를 취할 것입니다.잘하면 공짜로 얻을 수 있을테지만www
하지만 그bridge를 뒤집는다고 일이 해결될 수 있다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네요.
저는 떼어 내는 일조차 너무 겁이 나는군요.
electic guitar의 경우는pickup까지 고려하지 않으면 엄청난 잡음에 시달려야 하니까
「그래서James Marshall-Jimi-Hendrix가 성공한 것입니다.그는左利き」
구멍에 비해서 줄이 굵으면 고정이 되지 않으니까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을 것이고
구멍에 비해서 줄이 너무 얇으면 너무 헐거우니까noise는noise대로 심해질 것이고
생각같으면 그냥 비싼 돈을 주고 웃돈 얹어서 남들의10배 값으로factory에OEM하던가
아니면 다른 것 그대로 무시하고 줄만 바꿔 끼운다던지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한국의 그 분은 이렇게 이야기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임마!왼손잡이들도 다들 오른손 기타로 기타 배우고 나중에도 오른손 기타를 찾는데 오른손잡이가 오른손 기타를 써야지 왜 왼손기타를 찾고 난리냐?」
보나마나(韓)absdisc님이시겠네요.
그런데 저는 오히려 한국의 어른들이 매우 이해가 가지 않는 까닭이
왜 공식석상에서 왼손을 쓰지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본래의right-handed로 다시 돌아오다가도
사람들 눈치가 없으면 다시Left-handed로 돌아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3살짜리 아기에 불과한 수준이지만
저에게는 이런 사정도 있습니다.
小學校2年에 집을 이사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여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면서 이빨을 닦는데 내가 무슨 손을 쓰는지도 잊어버렸다.사실 나는 본래Right-handed인데Right-hand로brushing을 하고 있었는데 하필이면Right-hand가 불편한거야.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Left-hand로 바꿨더니 그 다음부터는Left-hand로brushing하게 되었다 뭐 그런 소리」
다른 것은 잘 모르겠지만brushing하나 만큼은Left-handed뺨칠 정도로 잘해^-^
어쩌면 나의Left-hand편력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내가 글씨를 빠르게 쓰게 된 것은 한8년이니까
아무래도8년이면 완벽한both-handed가 되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윤리적인 측면에 대하여*
옛날 일본의Meiji였나?잘 모르겠는데Samurai들이 집권했던 무신정권
그 때는 왼손잡이들만의 특권이 있었죠.
싸움에서는 역시 왼손잡이들이 유리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Great britain의Elizabeth여왕이 왼손잡이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keep to the left만 하더라도 왼손문화의 하나입니다.
검도에서 칼을 쥐는 방식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왼손잡이는 scarcity가 매우 높은데Right-handed의 제가 너무 독식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제가 앞서 말했던Left-handed guitar만 하더라도
공장에서guitar를 찍어내면 대충10대당 1대꼴로 만들 정도로 희소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대당10배까지 가격차이가 벌어질 수도 있구요.
불만이면 자신이 직접guitar를 만들 수 밖에 없지요.
공장의line을 저 하나만을 위해 모든line을 거꾸로 돌릴 수는 없는 모양 아니겠습니까?
수제작은 또 엄청나게 비싸죠.
그런 제가 오히려Left-handed를 죽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오히려Left-handed의 인권을 대표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