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혹은 직장에 대해서
내가 느낀 인상은
말 그대로 "경쟁 혹은 전쟁" 그 자체다.
오늘 내가 가르치는 영어수업에 대한 광고를 내면서
멋진 글을 적었다고 스스로 자부했지만...
다른 영어 수업에 대한 광고를 읽어본 순간..
나의 광고글은 초심자의 수준이었나 하고 생각했다.
처음 사냥을 하기에 번번히 사냥에 실패하는
갖 성인이 된 동물들의 모습을
tv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보곤 했는데..
요즘 내 모습이 그것과 닮은 것 같아서 쓴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