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게시판에서 또 행패를 부렸습니다.
저는犬韓民國을 매우 싫어합니다.日本을 너무 많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사람입니다.아무리 노력해도 일본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시사/경제에서 매우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日:그러니까 일본국민이 되는 것은 단념해
그럼 제가 죽어서 일본에서 다시 태어나면 좋겠네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처음부터 그다지 완벽하지 못했으니까.
역시 저 같은 없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최고의 출세이겠죠www
하지만 아직까지는 죽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이 나라의 우두머리가 되었다고 해도犬韓民國을 일본에 팔아 먹는 것은 똑같을 것이고
이 나라는 너무 많이 썩어서 이미 죽었다고 판단이 되므로 다시는 복구가 불가능
차라리 어렵게 개척해서 저는 한국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힌 죄수로서 자존심따위 버리고 그냥 일본으로 가겠습니다.그 정도로 한국은 너무 구질구질합니다.
『그러는 일본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어느정도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