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체유기정보digital化
손가락을 일일이 움직이면서 나의ID와password를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다.
요즘은 손가락을 대신하여speaking만 하면600hit/m는 그냥 갑니다.그 이전에는 속타가License항목으로 있을 정도로 개인의 특기였었지만 그 것 마저도 무의미한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눈의 움직임으로mouse pointer를 계산해내고
심지어 사람의brainwave(뇌파)를 읽어서PC를 할 수 있게 된 세상입니다.
지금은 상용화가 되지 않았고 주로 식물인간상태의 환자들에게 시범적으로 보이고 있는service들이죠.
이 것은 일종의cybernetics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까지는chips이식하는 정도에 불과합니다.아직 인체내장형pc는 개발이 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PC와 사람이 한 몸이 되는communication!상상만해도 여러분들 흥분이 되지 않으십니까?
한 때 저 자신은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나 자신을 육체에서 머리만 꺼내어 나의brain을 직접internet line에Join하여 필요한 영양분과O2만 공급을 받아가면서 살아가면 그 어떤keyboard warrior라도 나는 두렵지 않다.왜냐하면internet은 뭐든지 가능한 정보의 바다이기 때문이다.이제 나는 무식하다고 서럽다고 누군가를 원망하지도 않아도 된다.이로서 나는 완벽해진다』
라고 말입니다.저 자신의 육신을 버리면서까지 마치internet공간이 나의 집이라도 되는 것같은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키면서까지 제가 얻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한다면 단순히 자유와 엄청난 지식이었겠죠.기존의key word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던 육신의 한계를 벗어나는 정도일까?
하지만 만일 이 기술이 현실화 된다면 과연 법이나 윤리적으로 어느정도 문제가 발생할지 저로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아무리 나 자신을 정보의 바다internet에 잠긴다 하더라도 사람의 미래는 알 수가 없는 법이거든요.그리고 자칫 누군가를 비판하다가 명예훼손으로 걸리는 그 날에는 이미game ove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