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 고 1 올라가는 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계학하고 나서 졸업하고
또 봄방학 하거든여 .. 재가 웬종일 컴퓨터 기대 앉아서 아까운 시간들 흘러가는 것 이 후회스럽스럽습니다 . 재가 책 을 읽어야 인생을 마감할수 있는지 집에서 감방처럼 하루종일 보내고있습니다.
참 인생이 이렇게 흘러가는군여 .. 누군가 구원 해주었으면 하는 .. 부축소리 는 해주지 마시고여 ..
님들 경험 을 통해서 상담 부탁드렸으면 합니다 ... 저 진짜 힘듭니다 .. 이런 생각 자꾸 마구마구
떠 오르니까 진짜 힘듭니다 . 생각없이 사는건 행복하기도 하고 뭔가 후회가 남아있습니다 .
나의 또 다른 영혼이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고 짖어대는거 같습니다 .
재발 재 소원을 님들에게 구원 받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