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나 파충류등의 생식지와의 경계로도 되네요.

일본에서 등산객의 안전을 지키는 철항
긴 시간이 지나면, 녹슬어 이와 같이
자원봉사나 등산가의 노력으로
낡은 말뚝은 교환되어
로프도 새롭게 교환한다
정기적으로 정비됩니다.
등산로의 안전하기 때문에, 노력해 준다
단체의 분들에게 감사군요.
그런데
일제 저주의 말뚝을 뽑는다..안양시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7/2010020700313.html
조선일보(한국어) 2010.2.7
사단법인 민족의 정기 심양회는 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이시미즈1동샘막천계곡에서 일제시 박은 철항(별명 혈침)을 제거하고 구멍이 비었는데를 묻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철항은 일제가 한반도의 기맥을 잘라 민족의 정기를 말살하기 위해서 전국 여기저기의 요시지에 박아 둔 혈침등이다.
소・윤하(66) 민족의 정기 심양 회장은 3막계곡에 철항이 박히고 있다고 하는 주민 정보 제공을 받아 작년 10 월초라고의 현장 확인하러 나와 지난 달까지 철항 14개를 찾아 냈다.
소 회장은“혈침을 제거하면 선택된 석에 상처가 남는데, 이것을 묻어야만 상처를 빨리 말할 수 있는”로 했다.
소 회장은 일제가 민족의 정기 말살을 위해서’물에 철항을 받는’라든지’준비 기세를 뻗을 수 없게(철항으로) 막은’라고 하는 것이 풍수 학자등의 설명이라고 했다.
지난 1985년부터 전국을 누비어 일제시 박았다고 추정되는 혈침 선택하는 것을 26년간 하고 있는 소 회장은 그 사이 300넘치는 철항을 선택해 우리의 민족과 한반도의 기맥을 회복시키는 작업을 시작해 왔다.
소 회장은“한반도 북측에도 무수히 많은 혈침이 박히고 있다고 추정되는데 기회가 있으면 북측 토지에서 직접 혈침을 제거하고 싶은”라고 이야기했다.
등산로의 철항 만이 아니어서, 지도 작성을 위해 박은
수준점이나 삼각점도 모두 뽑고 있는 것 같습니다.
GPS를 할 수 있을 때까지 한국에서는,
어떻게 지도를 만들고 있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