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견디기 힘들다.
오늘도 가슴이 아파서 죽는줄알았다.
어제는 술을먹고 정신을 잃을뻔 했다.
점점 기억하기 싫은 기억은 계속 집요하게 괴롭히고 있다.
자살을하고나면 고통이 없는데... 무서운것도 모르고 편히 잠들수 있는데
너무힘들다. 피로는 너무 심해서 일도 제대로 못다니고 있다.
올해 2월달에 학교 졸업하고이후로 너무 괴롭다.
고통하고 무서운것이없는 그세상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싶다.
내나이25(86년생)에 학교 2년제 사회복지학부 졸업하고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하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원증 따논게 20대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는 자퇴했고 20살에 검정고시를따서 20대에 재수학원2년반 영어학원유도학원 반년 대학교2년이 내인생의 전부였고 그이후는 끝이라고 생각이 들어버린다.
고등학교때 자퇴이고 정신병력이 있어서 군대는 제2국민역 5급 면제를 받았다.
이만 생각난것만 이야기 한거고 이제는 끝이다.
도움의 글이라도 나에게 힘과 용기가 조금이라도 끈을 놓치지 않게 주시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