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방안에서 갑자기 누군가가 보는 듯한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시선이 나를 강압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내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무도 없는데도 자꾸만 사방에서 시선이 느껴집니다.
시선공포증으로 고통 받고 있어서, 정신과에도 가보고 약물 치료도 하고 있습니다만,
진전이 없습니다…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시선 공포증이 얼마전에 다시 나타나서,
계속해서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할때에는 자살을 해서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극단적인 생각도 합니다.
시선이 느껴지는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눈 앞이 흐려져서 제대로 앞을 보는 것조차 불가능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시선 공포증을 가지고 계신 분은 있습니까?
나는 너무 괴롭습니다.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언제나 시선 공포증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때에도 시선 공포증 증상이 나타날것 같은
바로 직전의 상태에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벗어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