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아닙니다만..." title은 제가 원조nida! wwww 입니다만...
Dartagon씨가 사용해 주시고, 이후 coco111씨~ jlemon씨~ 상상도 하지 않았던 시리즈의 제목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
작은 즐거움이 된 것은 전적으로 Dartagon씨의 센스! 저는 이 제목 시리즈의 저작권(?)을 Dartagon씨에게 완전하게 불가역적으로 양도해 드립니다.
사실 이성과의 미묘한 사건들, 느낌을 많이 투고해 주십니다. 저도 따라가 볼까? 생각해 보았지만...재료가 전혀 없군요...
그래서 아내와의 이야기를 써볼까 하다가... 시시하고 지루한 美談이 될거 같아서...포기...
아무튼... 아내가 袢纏을 선물하라는 강요를 주고 있습니다.w
겨울철 사무실 실내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주 유용한 패션이네요~ 저도 한벌 구입할까 생각 중~
일본의 전통의상은 과거 동경의 호텔에서 입어봤던 유카타의 경험으로 "놀랍도록 편하다!"라는 기억이 있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사진은 그냥 적당한 것으로 붙여 봤습니다. >
제가 身長 180에 가슴둘레가 110인데... 그 정도면 적당한 size를 찾는게 어렵지 않겠지요?
아내는 167로 여성으로 큰 키입니다만, 상체가 발달한 편은 아닙니다.
異國의 상점에서 직접 구입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도 internet 판매는 매우 많네요~
좋은 maker나 제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
(인사와 답변이 늦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분간은 smartphone으로 접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