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업무가 mail의 확인입니다.
하지만...
여러명의 이해관계자들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의사결정을 해야되는 업무를 긴급히 진행해야 된다면...
e-mail을 느긋하게 읽고 있을 여유도 없고...
2~3일이 경과하면...메일box는 굉장해 지는 군요...
저는 회사 intranet mail, 업무의 internet mail,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연동하는 개인의 mail 세 개의 주소를 사용합니다.
여러분들은 mail box를 어떻게 관리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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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은 간단합니다. KJ접속을 멈추고 mail box를 관리해 주세요~’ 라는 말씀은 참아 주십시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