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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손족의 흐름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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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손족은, 관동으로부터 미나미큐슈에 낙하산 인사 했다.

진무 덴노 동정의 출립지도 미나미큐슈이다.

키타큐슈의 야마토 나노쿠니 세력도 천손족에 합류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키타큐슈의 호족도 동쪽으로 여행을 떠났다.

키타큐슈의 호족은, 아마 진무 덴노가 다이와에 발판을 구축한 것을 보고 여행을 떠났을 것이다.

야마토 나노쿠니의 금표는 시카노시마에서 발견되었다.

왠지?

시카노시마는 야마토 나노쿠니의 신앙의 땅이었다고의 설이 있다.

이면, 시카노시마를 본거지로 한 해양 민족의 아즈미씨가 야마토 나노쿠니가 동쪽으로 여행을 떠난 존재가 아닌가.

야마토 나노쿠니가 동쪽으로 여행이다 개계기가 된 것은 야마토국 대란은 아닐까 생각한다.

야마토국 대란은, 히보코족과 천손족과의 싸움이다고 말했다.

효령천황이 이즈모로 히보코족과 싸웠다는 설이 있다.

키타큐슈의 호족은, 히보코족의 압박으로 서서히 동쪽으로 세력을 옮긴 것은 아닌가.

다이와의 천손족의 주는 악어씨이다.

그 중에서도 카스가씨가 중심적 존재이다.

봄날이라고 하면 야마토 나노쿠니의 중심으로 카스가시가 있다.

아마 카스가씨는, 야마토 나노쿠니에서 다이와로 옮긴 존재일 것이다.

후에 히보코족이 오사카에 이주하지만, 다이와에도 히보코족이 진출했다.

이 때문에, 카스가씨는 나고야에 중심을 옮겼다고 생각된다.

나고야에는 카스가이시가 있다.아마 오와리씨와 관계가 있다의일 것이다.

그리고, 텐무천황때에 봉기 해 도래계로부터 천하를 빼앗아 돌려주었다.

그 후, 후지와라씨의 천하가 계속 되지만, 후지와라씨의 씨족신은 봄날 신사이다.

지금부터, 후지와라씨는 천손족계는 아닐까 생각한다.(세키 유우지씨는 도래계로 하고 있지만)

덧붙여 위지왜인전에 나노쿠니가 2회에라고 오지만, 야마토 나노쿠니와 또 하나의 나노쿠니는 나고야라고 생각한다.

아즈미씨에 대해서는, 일본 각지에 이주했지만, 해양 민족인데 어찌 된 영문인지 산간 지방의 나가노(아즈미노)에 이주한 것이 유명하다.

나가노에 대해서도 「놈(na)」→「장(naga)」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그런데, 최초로 돌아와 3월식 토기의 형식으로부터 야마토 나노쿠니는, 반도로부터의 도래는 아닐까 한국측은 말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는, 야요이 시대의 도래는 왜인으로 했다.

도래라고 하면, 죠몽인도 도래한 것으로, 어디선가 일선을 끌지 않으면 안 된다 (뜻)이유이지만, 일반적으로 도래인이라고 하는 것은 고분 시대 이후에 도래한 사람을 말하는 것 같다.

일본 서기의 시점에서, 도래로 하고 있는 것은, 진씨, (쿠다라)백제 고구려 멸망시 이민 정도 밖에 없다.

그 이후, 자의식으로서 일본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악어씨의 도다이사산고분으로부터 출토한 후한 「나카다이라」연호 철검(야마토국 대란의 시기)





원문보기

天孫族の流れの妄想

天孫族は、関東から南九州に天下りした。

神武天皇東征の出立地も南九州である。

北九州の倭奴国勢力も天孫族に合流したのだと思う。

なので北九州の豪族も東に旅立った。

北九州の豪族は、おそらく神武天皇が大和に足場を築いたのをみて旅立ったのだろう。

倭奴国の金印は志賀島で発見された。

なぜか?

志賀島は倭奴国の信仰の地だったとの説がある。

であれば、志賀島を本拠地とした海洋民族の安曇氏が倭奴国が東に旅立った存在ではないか。

倭奴国が東に旅だつ契機となったのは倭国大乱ではないかと思う。

倭国大乱は、ヒボコ族と天孫族との争いであると述べた。

孝霊天皇が出雲でヒボコ族と戦ったとの説がある。

北九州の豪族は、ヒボコ族の圧迫で徐々に東へと勢力を移したのではないか。

大和の天孫族の主はワニ氏である。

中でも春日氏が中心的存在である。

春日といえば倭奴国の中心に春日市がある。

おそらく春日氏は、倭奴国から大和に移った存在だろう。

のちにヒボコ族が大阪に移住するが、大和にもヒボコ族が進出した。

このため、春日氏は名古屋に中心を移したと思われる。

名古屋には春日井市がある。おそらく尾張氏と関係があるのだろう。

そして、天武天皇の時に蜂起して渡来系から天下を奪い返した。

その後、藤原氏の天下が続くが、藤原氏の氏神は春日神社である。

これから、藤原氏は天孫族系ではないかと思う。(関祐二氏は渡来系としているが)

なお、魏志倭人伝に奴国が2回でてくるが、倭奴国ともうひとつの奴国は名古屋だと考える。

安曇氏については、日本各地に移住したが、海洋民族なのにどういうわけか山国の長野(安曇野)に移住したのが有名である。

長野についても「奴(na)」→「長(naga)」になったとの説がある。


ところで、最初にもどって弥生式土器の形式から倭奴国は、半島からの渡来ではないかと韓国側は言っていると思う。

ここでは、弥生時代の渡来は倭人とした。

渡来といえば、縄文人だって渡来したわけで、どこかで一線をひかないといけないわけだが、一般的に渡来人というのは古墳時代以降に渡来した人のことを言っているようである。

日本書紀の時点で、渡来としているのは、秦氏、百済高句麗滅亡時移民ぐらいしかない。

それ以降、自意識として日本人なのだからしょうがない。


ワニ氏の東大寺山古墳から出土した後漢「中平」年号鉄剣(倭国大乱の時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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