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나들이 사진 올려봅니다.
게시물은, 자주 업로드하지 않는 편이라, 생각보다 오래된 사진들을 계속 올리게 되고 있습니다.
언젠가 현실의 시간을 따라잡을 수 있게 되길 바라며..w
시작해 보겠습니다.
인천역 앞에 위치한, 차이나 타운입구

걷다가 발견한 외관이 화려한 중식당

매장의 딤섬들과 보리음료, 짜장면도 먹었지만 찍은 사진이 없네요~


길거리에서 팔던 화덕에 구운 만두


안에 고기가 들어있었습니다.

음식 게시판이므로, 필요 없는 부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내부의 인테리어도 그렇고 상당한 수준으로 일본은 사랑하는 듯한 사장님이 운영하는 카페였습니다.

일행의 여성호르몬 덩어리의 어떤 메뉴와 말차라떼

다음 목적지인 월미도로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갈매기와 뱃고동 소리가 반겨줍니다.

해변가 낡고 오래된 테마파크에 있는 관람차

이날,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월미도를 가면 국룰(내셔널 스탠다드..라고 번역하면 될까요?w)인 조개구이와 마무리 해물라면입니다.




배터지게 먹고, 밤바다 구경 좀 하다가 귀가했습니다.
음식 게시판 여러분들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