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0엔으로 수고하시네요
매일 매일거짓말 800잘 쓸 수 있는군요
얼마 울어도 예 이 그대로로
새로운 버젼 찾아냈지만
좋아하는 옷을 입고 있는 기분이지요 응 옷도 살 수 없는 악취의 스웨트로 w
몇사람이 있을 만한 쉘터에서 잔꾀도 좋은 곳(점)으로
신음 소리 준다면 자 이 정도로 해
S마지막으로부터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모두 동경한 오자키
강을 도통치하지 않든지원숭이야 너무 돌아가시고 통하고 있다고 믿어 버리고 있는 원숭이 좀비 불쌍하게
비가 제일 어울리는 남자 w
KJ가 거리라고 믿어 버리고 있는 폐인 한가닥 w 막히네요 벌써
원숭이는 가족에게도 상대 되지 않는 불쌍한 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