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전..봄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가지 식물을 구입하였어요.
히야신스. 저에게는 봄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하는 꽃입니다.
무슨 색깔 일지 궁금하네요.
핑크색 꽃이 집안을 환하게 하고요.이름을 알려 주세요.
몇가지 초록 식물로 겨울동안 황량해진 베란다 화단을 꾸밀 것입니다.
구문초(모기 쫓는 허브)는 이웃집에서 분양 받았어요.
화분에 있던 산세베리아는 나눠서 심고.
작고 귀여운 덩굴은 큰 돌옆에 심고요....
애플민트는 구문초 앞에 심을 것 입니다.
여름에 창문을 열어 놓으면.. 바람을 타고 허브향이 날아 드는 상상을.
여름까지 무럭 무럭 자라다오!
마지막으로 화단의 아이비는 화분에 심어..베란다 벽을 타고 오르게 할 것 입니다.
허리도 아프고 너무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아이 발표회의 장미꽃으로 스파(?)...
아...그래도...타이 스파 부럽지 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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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주일 후.
금방 꽃망울이 터져 나올 것 같네요. 보라색 이었어요!
히야신스의 감미로운 향기가 방안 가득~ 합니다.
음식 사진이 있어야 하므로....예전에 맛있다고 생각 되었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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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가 완전히 멈추었네요.
예전부터 이곳에도 투고하고 있었지만..어쩐지..고향집이 사라진 듯한 묘한 느낌.
그러나..새로운 곳에서도 좋은 투고로 멋진 공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