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에서 레일바이크를 탔습니다.
이 사진들은 rail bike를 타고서 찍은 사진 입니다.
7.2km의 코스입니다.
출발 직전입니다!!
설레입니다!!
출발 前이기에 bike가 붙어 있지만,
2인승, 4인승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풍경 또한 너무 멋진곳으로
이곳의 풍경은 바라 보고 있으도,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의 시골입니다.

터널도 통과하고, 다리도 건너고~~
사진은 분위기가 우울하게? 나왔지만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끝 사진에 물고기가 보이죠!!
아우라지 역입니다.
상당히 특이한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기차가 다녔으나 지금은 없어진 곳입니다
다음은 점심 식사입니다.
강원도는 감자가 유명하죠!!
감자떡이 보입니다.
본 고장에서 감자떡을 먹어서 그런지
더욱 쫄깃한것 같습니다.
물론, 나물도 상당히 맛있고!!
메인은 매운탕입니다.
이것은 밑 반찬만 찍은것 입니다.
메인 메뉴 없이 반찬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추우면 창문 여는 것도 싫어하는 저로선,
올 겨울은 너무너무 추워서 멀리 여행도 못갔습니다.kk
오랫만에 서울을 멀리 떠나
공기 좋은 곳에서 맛난 음식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들도 레일바이크 한번 타보세요!!
정말~무지~무지 재미있어요^^b
강추(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