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의 사진이 있어서 올려요. 배추김치, 열무김치를 담갔어요. 한동안 집에서 김치를
담그지 않아서 고추가루, 젓갈등의 재료가 별로 없는 거예요. 그래서 김치의 색깔이 예쁘지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김치를 담그면서 먹은 도너츠예요. 커피 맛, 생강 맛, 허브 맛의 3종류인데
저는 생강 맛의 도너츠가 좋더군요.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인가?
들고 있는 것이 생강 맛~~~

어제 마트에서 산 수박입니다. 가격은 \14,800 맛은 제 철이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 덜 달지만 먹을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