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식사를 할 때마다 많은 생명이 없어진다.
우리가 먹고 있는 햄이나 소-세이지는, 원래 살아 있던 소나 돼지의 몸의 일부이다.또 물고기도 원래는 바다나 강에서 살아 있던 것이다.
야채나 곡물도 우리가 먹기 위해서 생명을 빼앗기는 것에 변화는 없다.
우리가 먹어 살아가는 것은 다른 생물의 생명을 빼앗아 가는 것과 다름 없다.나는 이렇게 해 우리를 위해 생명을 잃은 생물에 감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이웃 즉 한국인들도 살아가기 위해서 많은 생명을 빼앗는다.한국인 한 명이 살아 구 위해(때문에) 소나 돼지, 물고기나 개등이 고귀한 생명이 없어져 간다.
그러나한국인들은 그 고귀한 희생에 알맞는 존재라고 부를 수 있을까.
우리는 한국인들이 지구 환경을 오염해, 범죄를 범해, 거짓말을 토하는 님을 봐 왔다.그들은 인류 사회에 있어도 지구 환경에 있어도 유해한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다른 생물의 생명을 빼앗아 먹을 권리등 있을까.
나는 한국인에 그런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일본해의 해안에 표착하는 한국의 대량의 쓰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