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나는...난...

조회수 : 417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Member_6135 43,123
개구리 실험을 할때...

개구리 한마리를 더 가져다가...재맘대로 해부를 했죠...

다른애들이 배를 가르고 있을때...

전.....혓바닥을 쑤~욱 뽑아보기도 하고....

개구리 항문에 고챙이를 찔러보기도 하고..

알콜램프에 가까이 가져가보기도 하고...

전...이상한놈입니다...








>わるいこども Wrote...
>해부 수업을 피하고 싶어서 생물 선생님을 찾아간 적이 있었다.
>
>선생님은 책상을 정리하는 중이었다.
>
>"개구리를 해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
>"왜지? 무섭니?"
>
>"아뇨. 속에 뭐가 들었는지 다 아는데 배를 가른다는 건 옳은 일인 것 같지 않아서요. 
>
>명분이 없다구요. 보세요."
>
>교과서를 폈다. 해부해 놓은 컬러판 개구리 사진.
>
>"이런 게 들었다구요. 그러니 배를 가를 필요는 없어요."
번역문보기

re : 나는...난...

개구리 실험을 할때...

개구리 한마리를 더 가져다가...재맘대로 해부를 했죠...

다른애들이 배를 가르고 있을때...

전.....혓바닥을 쑤~욱 뽑아보기도 하고....

개구리 항문에 고챙이를 찔러보기도 하고..

알콜램프에 가까이 가져가보기도 하고...

전...이상한놈입니다...








>わるいこども Wrote...
>해부 수업을 피하고 싶어서 생물 선생님을 찾아간 적이 있었다.
>
>선생님은 책상을 정리하는 중이었다.
>
>"개구리를 해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
>"왜지? 무섭니?"
>
>"아뇨. 속에 뭐가 들었는지 다 아는데 배를 가른다는 건 옳은 일인 것 같지 않아서요. 
>
>명분이 없다구요. 보세요."
>
>교과서를 폈다. 해부해 놓은 컬러판 개구리 사진.
>
>"이런 게 들었다구요. 그러니 배를 가를 필요는 없어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3,123

이 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