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PHS에 중국 규격을 채용, 단말이 일중 양국에서 사용 가능
Y!V【경제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코멘트】 2010/04/27(화) 15:40
회사 갱생 수속중의 PHS 대기업 윌 컴으로부터 차세대 PHS 서비스「XGP」를 계승할 예정의 소프트뱅크 <9984>는, XGP에 대해서 중국의 휴대 전화 최대기업인 중국 이동 통신 집단(차이나 모바일)이 제공 예정의 신규격을 채용할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27일, 비특망이 전했다.
중국 이동 통신 집단이 제공 예정의 신규격「TD-LTE」는 제3세대 휴대 전화(3 G) 방식「TD-SCDMA」의 확장판으로, 내리막은 100 Mbps, 오름은 50 Mbps로 통신이 가능으로 되어 있다.
소프트뱅크가「TD-LTE」를 채용하면, 설비 투자 코스트의 삭감외, 일본과 중국의 계약자가 단말을 일중 양국에서 사용이 가능해진다.
「TD-LTE」는 중국 이동 통신 집단이 현재, 상용화를 진행시키고 있는 규격으로, 향후 반년 이내에 중국의 3 도시에서 실험을 할 예정이 되고 있는 것 외에 5월 1일에 개막하는 샹하이 만박에서도 테스트적으로 서비스의 제공을 한다.(편집 담당:타카가와 겐쥬우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