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술과 시장현황에 근거한 일본 정부의 의도와 목적에 대해, 주류 매체와는 차이가 큰 흥미로운 해석입니다.
제작자는 일본 뿐 아니라, 한국, 중국, 미국, 유럽의 경제에 대해서도 거시경제적 관점에서 자신의 의견을 자주 올리는 사람인데요.
일본에 대한 태도는 냉소적이지만, 대중 매체에서 떠드는 것과는 전혀 다른 시야, 중요하지만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근거로
우리의 시야와 인식영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내용이 조금 전문적이지만, 화면의 구성이 단순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일본측에는 실례지만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