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라이프가 3월부터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 PC용의 텔레비젼 방송 서비스 개시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 PC로 고화질(HD)의 TV프로를 시청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개시된다.채널수는 100이상으로, 일반의 텔레비젼과 거의 리얼타임에 시청 가능하다.
위성방송을 다루는 스카이 라이프는 14일, 이 신서비스를 3월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가 시작되면, 와이파이(무선 인터넷)가 이용 가능한 지역이라면 국내외에 관계없이,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 PC를 통해서 스카이 라이프의 모든 채널을 시청 할 수 있게 된다.다만, 3 G지역에서는 데이터 요금이나 로밍의 조건에 의해서 추가 요금이 발생해, 시청중에 화면이 중단되기도 한다고 한다.
스카이 라이프에 의하면, 금년 하반기부터 데이터 전송 속도가 지금보다 5배 이상 빠른 4 G서비스가 개시되면, 화면이 중단되어는 지금보다 훨씬 적게 된다고 한다.
휴대 전화로 텔레비젼을 볼 수 있는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 서비스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채널수가 적고, 화질도 일반의 텔레비젼에 비해 매우 나빴다.
스카이 라이프의 이몽룡(이·몬롤) 사장은 이 날,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사무소에서 텔레비젼의 전원을 넣어 같은 화면이 불과 8초부터 9초 후에 iPhone나 iPod에서도 비추어지는 모습을 실연했다.이 사장이 사무소의 밖에서 iPhone상의 숫자 버튼을 누르면, 통상의 리모콘과 같이 텔레비젼의 채널도 바뀌어, 직후에 iPhone도 그 화면을 비추었다.
이 사장은 「미국의 위성방송국 에코 스타와의 기술 협력에 의해, 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우선은 3월에 iPhone와 iPod로 이 서비스를 개시해, 그 후는 갤럭시 S 등 다른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종래의 스카이 라이프 가입자라면, 대응하는 셋탑 박스(STB)의 구입비용 이외의 요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등이라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 스카이 라이프 가입자의 경우는 대응하는 STB를 새롭게 구입해,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 PC에 무료의 어플리를 다운 로트 하는 것만으로 좋다.
다운로드 후에 어플리를 실행하면, 특별한 조작없이 스마트 폰으로 텔레비젼을 시청 할 수 있게 된다.스마트 폰을 텔레비젼 리모콘과 같이 활용하면, 채널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또, 쿡 TV·스카이 라이프에 가입하고 있으면, KT의 쿡 TV가 제공하는 수만책의 영화나 드라마를, 비디오·온 디맨드(on demand)(VOD) 방식으로 iPhone등에서 볼 수도 있다.
지금까지의 위생 방송은, 자택에 설치된 전용 안테나로 전파를 수신해, 이것을 STB를 통해서 텔레비젼에 비춘다고 하는 방식이었다.이번 발표된 새로운 기술은, 여기에 STB를 1대 추가하는 것으로, 같은 방송 신호를 인터넷을 통해서 스마트 폰등에서도 수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그 때문에 자택에서 텔레비젼의 전원을 넣지 않아도, 2대의 STB에 전원이 들어가 있으면, 자택의 밖에서도 자유롭게 스마트 폰으로 텔레비젼을 볼 수 있다.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이라면, 해외에서도 한국의 방송 채널을 거의 리얼타임에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