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훅화 수소 수입이 전월비 1900배.급속히 회복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116/99250171/1동아일보(한국어) 2020년 1월 16일

작년 12월에 「일 훅화 수소 급격 회복」↑
16일, 상교도리상자원부와 관세청등에 의하면, 2019년 12월, 일본으로부터 수입한 반도체 제조용 불화 수소의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139만 8000 달러와 집계되었다.
수입 중량으로, 작년 12월에는 약 794톤의 훅화 수소가 수입되었던 것이 판명되었다.즉 약 400킬로가 수입된 11월에 비해 1900배 이상도 갑자기 증가한 것이다.
이것은, 작년 12월중국의 성도에서, 문 재토라(문·제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수상이 같은 테이블서로 를 향해 15개월만의 「한일 정상회담」을 가지는 등 양국간의 관계 개선이 수출규제 조치의 완화의 문을 연 것은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지적이 나와 있다.
최근이 되어 국내외의 각 소재 메이커가 수출규제를 계기로 신규 투자를 늘리거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점도 일본 정부에 부담을 강하게 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 때문에 훅화 수소의 한국 수출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이다.
우선, 미국의 글로벌 소재 메이커, 듀퐁(DUPONT)은 최근, 한국 정부와 회합을 열어 금년의 천안에 반도체극히 자외선(EUV) 공정용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 생산 공장의 구축을 향해서 28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감광재로 불리는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는, wafer 기판에 반도체 회로를 그리는 핵심 소재다.
국내 기업 중(안)에서는 솔 브레인이 충청남도 공주 공장에서 「12나인」급의 고순도 훅화 수소(99.9999999999%) 대량생산 능력을 확보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다른 소재 메이커의 히가시 스스무 세미 화학 병기는 금년 1 4분기중에 훅화크리프톤(KrF), 불화 아르곤(Arf) 공정용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 생산 공장의 증설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