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gadget은 삼성 갤럭시 탭 7.7의 리뷰를 게재했다.
Engadget은 이 리뷰에서 갤럭시 탭 7.7은 기록적 배터리 수명과 빠른 성능, 훌륭한 수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 얇고 가벼우며 잘 만들어진 기기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그러나, 7 인치 급으로는 비싼 가격과 허니콤과 관련된 문제들을 단점으로 지적했다.
Engadget은 아주 신중하게 디자인 된 이 사이즈의 태블릿을 본 적이 없다고 평했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2/02/07/samsung-galaxy-tab-7-7-review-international-edition/
현재까지 출시된 타블렛PC중에서 배터리시간이 가장 길군요.
확실히, 도시바나 Acer따위의 저가형 제품보다 품질이 High Level인 느낌이다w.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때문인가, 가격이 매우 비싼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