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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올려본 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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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0 psman 4,900
「아―, 무엇을 해도 안되는구나, 어떻게 하자,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올려본 앞은, 끝없는 하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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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見上げた先は・・・・」

「あー、何をやってもダメだなぁ、どうしよう、どうしよう」と思っていました。 でも、見上げた先は、はてしない空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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