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어렵지만 멋진 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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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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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イスキ嵐
4,900
기 항 지 1
- 황동규 -
걸어서 항구(港口)에 도착했다.
길게 부는 한지(寒地)의 바람
바다 앞의 집들을 흔들고
긴 눈 내릴 듯
낮게 낮게 비치는 불빛
지전(紙錢)에 그려진 반듯한 그림을
주머니에 구겨 넣고
반쯤 탄 담배를 그림자처럼 꺼버리고
조용한 마음으로
배 있는 데로 내려간다.
정박중의 어두운 용골(龍骨)들이
모두 고개를 들고
항구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어두운 하늘에는 수삼개(數三個)의 눈송이
하늘의 새들이 따르고 있었다.
번역문보기
少し難しいが素敵な 詩. ^^
寄港地 1
- 黄冬葵 -
歩いて港(港口)に到着した.
長く吹く韓紙(寒地)の風
海の前の家たちを振って
長い雪降るよう
低く低く映る明り
紙銭(紙銭)に描かれた正しい絵を
懐にしわくちゃにして入れて
半ば弾タバコを影のように消してしまって
静かな心で
滲んでいるところに降りる.
停泊中の暗い竜骨(竜骨)入り
皆頭をあげて
港の中をのぞき見ていた.
暗い空には水参ヶ(数三個)の雪のひら
空の鳥たちがよ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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