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마술을 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수련해오면서 열심히 노력해오지 않
아서 서툴지만 마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포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일본 마술샵을 보게되면 정말 다양한 서적과 DVD영상들이 제 눈을 사로
잡습니다. 물론 마음에 드는 서적이 여러개 있었지만 역시 일본어라서 막상 구매하기가 힘들더군
요... 한국과 다르게 영어로된 마술DVD영상도 일본에서는 번역을 해서 판매를 해 저에게는
부러움과 다양한종류의 상품을 느낄수 있어 부러웠습니다.T_T
아직 한국에서는 일본처럼 번역을 하는 서비스가 없어...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마술을 좀더 취미생활로 즐기기 위해 일본어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완전 초심자라서...
고통입니다. T_T
새로운 마음으로 저의 취미생활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부터 시작할려고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