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에서 HKT48 사시하라 리노가 다른 그룹 아이돌을 스카웃을 했다는 소식이 화제다.
스카웃한 건 わ-すた(와스타)의 리더 히로카와나나세.
avex에서 기획한 아이돌 브랜드인 "iDOL Street"에서 3월달에 구성된 와스타에서 리더를 맡고 있다.
계기는 사시하라가 히로카와의 트위터를 팔로우한 것.
히로카와가 "사시하라씬 구름위의 존재. 모든 것에 존경하고 있습니다!"라고 바로 트위터하자,
사시하라는 "전부터 귀엽다고 생각했습니다. HKT에 와줘~!" 라고 러브콜을 했다.
히로카와는 "와스타와 겸임하면 안되나요?"라고 겸임을 바랬다.
덧붙여 히로카와는 지난 달 AKB48 총선거가 후쿠오카에서 실시됐을 때, 다음날 개최된 콘서트에서도 보러갈 만큼
사전 준비는 만반(!?)일지도 모른다.
아직 메이저 데뷔 전인 아이돌까지 폭 넓게 체크하는 사시하라의 통찰력에 경의를 표한다.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