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시, 미 스텔스 전투기와 공동 훈련에 오키나와 주변에서
2009년 3월 5일 19시 41분
//항공 자위대는 16일부터 오키나와 주변의 훈련 공역으로 미 공군의 최신예스텔스 전투기 F22와 공동 훈련할 방침을 굳혔다.
F22는 오키나와 모토지마 중부의 미군 카데나 기지에 1월부터 잠정 전개하고 있어, F22의 카데나 배치는 07년 2~5월 이래에 2번째.
전회도 07년 4월에 타카시와의 공동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카데나 기지에는 요나모토국으로부터 12기의 F22가 약 3개월간의 예정으로 전개해, 동기지의 미군 F15 전투기등과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방위성 관계자에 의하면, 타카시로부터 참가하는 것은, 1월에 햐쿠리 기지(이바라키현)로부터 나하 기지(오키나와현)에 배치된 F15와 코마츠 기지(이시카와현)의 제6 항공단 소속의 F15.
참가기수에 대해서는 일·미간에서 최종 조정을 하고 있다.
http://www.asahi.com/politics/update/0305/SEB200903050007.html
우리 나라가 자랑하는 정예 파일럿들이야, 림팩 96을 생각해 낸다!
괜찮아, 반드시 이번도 미국은 웃어 허락해 주고 말이야 w
왜냐하면 오발이니까 어쩔 수 없지~응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