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의 「급환 수송」, 낙도를 중심으로 거의 매일-실적 공개로부터 반년
방위성·자위대에 의한 2008년도의 급환 수송이 424건인 것을 알 수 있었다.2007년도의 실적은 467건.
지금까지 방위성은, 재해시에 도도부현 지사등에서의 요청에 근거해 실시하고 있는 수색 구난등의 재해 파견에 대해서, 재해 파견 요청으로부터 철수 요청이 이루어질 때까지 , 그 날의 활동 내용등에 대해서 공표해 왔지만, 이것에 가세해 작년 10월부터, 자위대에 의한 「급환 수송」실적의 공표를 개시.1주간 마다 정리해 공표하고 있다.
급환 수송에 사용되는 것은 쿠가미·카이조·항공 자위대가 장비하는 구난 헬리콥터.
낙도를 안는 도도부현을 중심으로 지사로부터의 요청을 받아 각자위대의 항공대나 비행대가 출동한다.
2008년 10월 이후의 실적에서는 카고시마현, 오키나와현, 나가사키현의 순서로 요청 건수가 많아, 그 외 도쿄도나 홋카이도, 시마네현, 야마구치현으로부터의 요청도.
해상 자위대가 장비하는 「UH-61 J」의 출동이 많아, 실적 구간은, 타네가시마에서 카고시마, 대마도나 후쿠에섬에서 오오무라, 치치지마에서 이오지마등의 외 , 항행중의 어선이나 페리로 발생한 환자를 수용, 반송한 케이스도 있다.
급환 수송 실적은 방위성의 웹 사이트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 향후도 계속 공표해 나간다고 한다.
http://ichigaya.keizai.biz/headline/551/
어디를 몇회 찾아도 내가 비치지 않은 것에 붙어···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