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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대피 작전 위해 파키스탄에 들른 日자위대 수송기
아프가니스탄
현지에 남아 있는 일본인과 현지인 협력자 등을 대피시키기 위해 파견된 일본 항공자위대의 C-130 수송기가 카불 공항을 향해
25일(현지시간) 중간 기착지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2021.8.27
AP 연합뉴스
아사히신문은 21일 “유엔의 우크라이나 지원 물자를 폴란드 등 주변국에 수송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자위대 항공기의 현지 파견이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은 이날 당내 정조심의회에서 “유엔 구호물자 비축 창고가 있는 인도가 자위대 항공기 수용(착륙)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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