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은 그동안 미해군에서 운영해 왔던 무인잠수정을 모두 다 신형 무인잠수정으로 교체할 예정인데, 구형 무인 잠수정들은 수상함에서 운영되어 왔지만, 신형 무인 잠수정들은 모두 다 잠수함에서 운영된다고 합니다.
기술의 발달로 잠수함 어뢰 발사관을 통해서 발사가 되는 무인잠수정들은 소프트웨어로 다시 잠수함의 어뢰발사관으로 회수가 되는데, 이 무인잠수정들은 리튬전지로 운영되며, 디젤발전기로 충전이 되어 상당기간 작전활동이 보장되며, 더 깊이 잠수가 가능해 중국의 원자력 잠수함들을 다 탐지할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탐지가 된 중국 잠수함들은 P-8A 대잠기들이 중고도에서 직접 활공어뢰를 투하해 타격하기에 미해군 함정들은 중국 잠수함에 접근하지 않고서도 중국 잠수함 전력을 전부 분쇄할 수가 있고, 조금 더 큰 무인잠수정은 기뢰부설을 전문적으로 하기에 기뢰부설에도 인력은 물론 해군 함정들이 직접 작전해역에 접근하지 않아도 되며, 더 긴급한 해역에는 B-52에서 활공기뢰를 직접 투하한다고 합니다.
원자력 잠수함에서 사출되는 디젤 무인잠수정의 목표는 다 중국해군이라고 미국은 선언을 하고 있는 만큼, 미국이 중국을 해체하기 위해 말없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