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wLBpE9Crfc?si=TQTqErrWhiD8BWya
2018년 11월. 중부전선 비무장 지대 GP를 파괴 시켰다..
9.19 군사합의에 따라, 남북은 최전방 감시초소, GP를 10개씩 파괴했습니다. 이후 GP가 제대로 철거됐는지, 양측 군인들이 서로 검증했습니다. 당시 우리 정부는 북측 GP가 모두 "불능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욱/당시 합참 작전본부장/2018년 12월 : "금번 시범 철수한 북측의 GP가 감시초소로서의 임무수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평가하여…."]
그러나 2023년 11월 9.19 합의 파기를 선언한 북한은 "불능 상태"라던 GP들을 단기간에 복구했습니다.
그러자 "과거 우리 측 검증이 부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이 의혹을 감사 중인 감사원은, 지난달 말 전직 군 관계자 6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정경두·서욱 전 국방장관과 국방부·합참의 대북 업무 담당자들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이들에게 북측 GP 시설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실과 다른 결론을 담은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 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감사원은 북한과 동일한 규모로 GP를 없애면 작전상 공백이 우려된다는 내부 보고에도 남북 동수로 GP가 철수됐단 진술을 확보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 서부지검은 조만간 감사원 자료를 인계받아 수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감사원은 한두달 내에 최종 감사 결과를 발표할 거로 알려졌습니다
https://youtu.be/9HWknU4sDXQ?si=vMKNeh5hul3MszIN
감사원. 북한 GP 불능화 부실검증.. 관련자 6명 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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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3JdchdMjak?si=dzw_rXQAlLHtcv8v
과거 2024년 뉴스..
북한의 GP는 위에 껍데기만 파괴. 그래서 비용과 복구가 쉬움.
한국의 GP는 지하시설 까지 모두 파괴......그래서 한국의 GP는 2033년이 되어야 완전복구가 가능 (비용 최소 1500억원 필요) WWW
(약 75년동안 계속) 북한에게 또 속은 한국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