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사료가 보급되기 이전에 과거 개들에 제공되던 잔반. 한국인은 반만년간 중국인의 개와 같은 존재로, 개의 먹이를 먹었다.
부대찌개- 미군의 잔반 쓰레기에 김치가 가미된 방사성 폐기물. 주재료가 김치, 코딱지 붙은 티슈, 럭키스트라이크 담배 꽁초
부대찌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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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과 곱창과 같은 동물의 내장 부속에서 음식 그리고 개고기- 중국 주인님에 반만년간 빼앗겨 먹을 것이 없어 굶지 않으려고 발악한 흔적이 역력한 반만년 원한이 담긴 노예의 살아있는 역사.
홍탁- 노예 집단이기 때문에 이것도 식재료를 구할수 없는 노예민족의 생존형 식품이다. 홍어는 식감이 나쁘고 질기고 딱딱하고 홍어를 발효하는 주재료는 똥.
설렁탕을 포함한 한국의 국밥- 태생이 노예로 식사의 여유가 없어서 주인님이 무서워 빨리 식사를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다른 반찬이 필요없어, 밥을 국물에 다이렉트로 넣고 빨리 식사하는 것이 기원. 그리고 한국의 국물 요리와 같은 것은 노예 민족으로 가난하기 때문에 고기를 약간만 넣고 많은 물을 장시간 우려낸 반만년 노예의 서러움의 음식이다. 한국에 국물 음식이 많은 것과 한국인이 국물을 남기지 않고 전부 마시는 것은 이런 아픈 역사가 담겨있다.



여담으로 덧붙여 한국인들은 정말 변태 민족이다. 고추가루 범벅의 김치는 일본군의 조선 정벌 당시에 일본군이 보온을 위해 신발 속에 있는 고추가루를 조선 바퀴벌레가 발견. 신발 속에 있던 것을 음식으로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고춧가루 범벅 김치는 한국 바퀴벌레의 국민적 식품이 된다. 정말 더러운 거지 변태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