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개의 임시 도강로를 설치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차량과 무기 생산에 사용하는 각종 장비가 대규모로 북한에 밀반입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NK프로에 따르면 흙더미를 강바닥에 쌓아 만든 이 임시 도강로는 지난해 4~6월 사이 처음 4개가 설치된 이후 현재는 32개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매체는 위성사진으로 확인된 임시 도강로가 중국과 북한 정부기관의 지도 아래 이루어지는 "국가적 밀수"에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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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성상 공산당 정부의 허가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
중국은 대북제재를 안하고 있다. 북한을 대규모로 비밀 지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