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공모함이 지난해 한 해 동안 우리 측 관할 해역에 8번 진입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대양 해군" 건설을 목표로 하는 중국이 태평양 진출을 시도하며 서해를 내해화하려 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합동참모본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국 항공모함은 지난해 8번 우리 관할 해역에 진입했습니다.
2020년 2회에서, 2022년 7회, 2023년 5회, 2024년 6회에서 올해 더 늘어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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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항모, 대한민국 관할 해역 진입 ‘역대 최대’ 중국 군함, 한·미 군사기지 앞바다까지 접근 >
유용원. 합동참모본부 자 분석 .중국 군함 350회 진입 등 사실상 상시 활동 단계
중국 항공모함의 대한민국 관할 해역 진입 횟수는 2020년 2회에서 2022년 7회로 급증한 뒤 2023년 5회, 2024년 6회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8회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국 군함의 한국 관할 해역 진입은 2020년 약 220회에서 2023년 약 360회로 늘었고,
2025년에도 약 350회 수준을 기록하며 사실상 상시 활동 단계에 들어섰다.
중국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진입 역시 2020년 약 70회에서 2023년 이후 연간 100회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429n06536
中 항공모함, 지난해 한국 관할 해역 8차례 진입…대비태세 떠보기?
중국이 군함·정찰기로 한미 자산 탐지 범위까지 진입
중국, 해군력 증강 박차…서해, 미중 갈등 최전선 될 수도

https://www.news1.kr/amp/diplomacy/defense-diplomacy/6152127
남중국해 (동남아시아) ----- 동중국해 (대만 . 오키나와 주변, 큐슈, 한국의 남해) ---- 서해(황해)그리고 동해까지. 중국의 영향력이 크게 미치고 있는..
중국의 해군력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으므로,,점점 영향력은 더 강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