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심하고 철저하게 남의 시선을 의식해 면전에서는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주제에
온라인에서만 기고 만장해 모든지 악담을 퍼붓고 있는 히키코모리 nerd 표본의 일본인
2.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큰소리로 떠드는 등
단순자 같지만 어딘지 조금은 귀여운 중국인
3.가장 구미인과 비슷한 성격의 cool한 한국인
나도 외국 거주 경험자로써
손흥민 만큼은 적절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줄 아는 선수가 되어
전형적인 아시아인 스테레오 타입을 벗어났으면 좋겠다
역시 호날두나 루니 어린 시절을 보는듯한 슈퍼 스타의 길을 걷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