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해군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 진해 도착
입력시간 | 2016.06.14 15:47 | 김관용 기자 kky1441@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우리 해군의 차세대 해상작전헬기인 유럽산 ‘와일드캣’이 13일 김해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총 8대가 도입될 예정인 와일드캣은 이번에 1차분 4대가 들어왔다. 해군 진해기지에서 수락검사를 포함한 일련의 평가 과정을 거쳐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와일드캣은 디핑 소나(ADS)와 ‘청상어’ 어뢰 1발을 장착하면 3시간27분을 비행할 수 있고 디핑 소나와 어뢰 2기를 장착하더라도 와일드캣은 1시간 가량 비행이 가능하다. 탑재된 함정으로부터 반경 80~90km 범위에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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