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Fuji TV 에서 방영했던 1리터의 눈물.
아직도 그 드라마의 기억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많이 울고 많이 웃고, 그리고 감동받고 삶의 용기(?)를 얻으며 보았던,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몇 안되는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희귀병에 걸린 한 소녀가 죽음의 문턱에 이르기까지 꿈과 삶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라마 삽입곡으로 나왔던, 레미오로멘의 "3월 9일" , "粉雪" 노래도 너무 좋았고,
K 의 "Only Human" 도 좋았습니다.
기억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을 드라마로, 끝까지 추억속에 남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