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분기에
사프리랑 태양의 눈물; 마이보스 마이히어로를 보았는데
사프리는 제가 광고에 관심이 많던터라
나름 재밌게 보았습니다.
태양의 눈물은
보면서 느낀게 참 많았어요.
시한부 인생인 여자애가 참 강하더라구요
저라면 뭐든 의욕없고 아무 보람없이 시간을 보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자신의 위치에서 최고의 노력을 한 여자주인공이 부럽기도했어요.
정말 노래도 좋고 영상도 좋고 이드라마는 추천해요.
마이보스 마이히어로는
다른분들께서 너무 재밌다고 추천해주셔서 보게되었는데
감동보다도 정말 단순재미가있었습니다.
요즘 학생분들 학교의 소중함과 재미를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나중에 졸업하고나면 되게 그리워져요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저도 다시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고싶었어요..
정말 이 세드라마는 추천합니다.
일본드라마를 50편정도 봤는데
그중 태양의 노래는 정말 순위에 들 정도로 감동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