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름, 수많은 "부활폐인"을 만든 KBS 드라마 <부활>.
드라마가 끝나고도 많은 페인들이 직접 "부활절"을 만들어서
수고한 배우들을 초대해서 파티를 열어줄 정도였다.
남자주인공 엄태웅의 1인 2역이지만...1인3역...(드라마 보면 알듯)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두운 과거을 지녔지만 항상 밝게 살아가던 주인공 하은(엄태웅)은
언제나 세상에는 진실이 통하고 희망이 있다고 믿고 살아왔지만
아버지의 사고가 교통사고가 아닌 타살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또 자기대신 쌍둥이 동생 신혁이 살해당하자
자신을 버리고 신혁으로 살아가면서 세상을 향한 잔인하고 처절한 복수를 시작한다.
" 신이 있다면 나를 탓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