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건을 발사할 수 있다」
그 뉴스 캐스터가 인류를 대변해 말하는
「또 핵실험을 하다니 도대체 어떤 작정?」
사랑에 달라붙어서 놓지 않은 차이
사랑에 매달려 붙은 차이
이윽고 오는“죽음의 존재"에 눈을 돌려 보내지만
유감입니다만 내가 살아 있는 일에 의미는 없는
사랑할 수 있어서 눈앞의 부조리를
미운적당한 도덕을
그리고 나에게 재능을 줘
안보이는 적에게 머신건을 발사해라 Sister and Brother
정의도 악도 없는 이 시대를 행진해 나가는 병사입니다
살인귀나 성자나 범인도 공존하고 꼬치일까 있지 않습니다
손대지 않아도 신수
구제의 노래는 들리면 오지 않아
참고서를 가지고 도전했지 일생수수께끼는 풀 수 있을 수 없는
양식을 존중하고 있는 선인이 이미 죄야
사랑할 수 있어서 눈앞의 역병을
미운무능한 조직을
그리고 나에게 콘돔을 줘
나는 올라 또 떨어져 가는 사랑을 닮은 돈을 잡아
어차피 거역할 수 없는 사람을 때린 천사와 같은 표정으로
독거미나 개도 젖먹이도
공존해야 해라고 말해
속여 바구니인이 있을 리 않잖아
이 현실에 관심을 가지세요
사랑할 수 있어서 단조로운 생활을
거울에 비쳐 있는 인물을
미운태어난 비극을
길러 관등기다린 본능을
그리고 일의 진상을 도려내라
안보이는 적에게 머신건을 발사해라 Sister and Brother
하늘에 침을 토해 가는 갈 곳이 없는 분노입니다
종교도 화학도 UFO도 신 초조해지기 때문에 비참하고
서로 얽혀 본심 속여
가면 갈수록의 every day
나는 올라 또 떨어져 가는
뭐든지 빌려 통과하는 세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