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요 100년사에 훌륭한 가수가 많이 있지만 그중에 여자가수로는 김추자를 No.1으로 평가합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대부 신중현에 의해 발굴되 1969년 데뷔 했고 데뷔한 해에 대한민국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의 가수로 등극 전국민 전연령대에 열렬한 지지를 받아 80년대까지 최고의 자리에 있다가 자신을 짝사랑하던 스토커에게 흉기로 난자당하는 테러를 당해 가요계를 은퇴했다..
얼굴에만 80바늘을 꿰메는 대수술..
지금까지 그녀의 아성에 필적할 여가수는 전무한 상태다..
월남(베트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1969년)
데뷔앨범에 수록된 베트남 참전 군인에 대한 노래로 국민가요가 됐다..
님은 먼곳에 (1969년) - 데뷔앨범에 수록되 전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대표곡
빗속의 여인 (1970년) 발군의 가창력과 감정 표현력이 압권인 김추자의 대표곡
1971년 빗속을 거닐며 (영화 팔도강산中 한 출연장면)
1972년 저무는 바닷가 (뮤직비디오 촬영지는 대천 해수욕장)
미련 (1975년)
석양 (1980년)
봄비 (1980년대 초반)
여기에 다 소개하지 못할 정도로 곡이 많으나 위에 대표곡만 들어도 이 가수가 어느정도인지 사이즈가 짐작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넘버원 여가수 김추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