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한 대통령"
박정희 1위-MB 4위
"내일신문-디오피니언" 조사,
노무현-김대중 나란히 2,3위
이충재 기자 (2012.02.01 16:21:35)
우리국민들은 "역대 대통령 가운데 대통령직을 가장 잘한 대통령"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첫손에 꼽았다.
"내일신문"과 여론조사 기관 "디오피니언"이 지난달 31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역대 대통령 중 대통령직을 가장 잘 수행한 대통령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45.7%가 박 전 대통령을 꼽았다.
박 전 대통령을 선택
한 응답은
연령이 높을수록
(60세 이상 73.0%),
대구/경북(67.6%)
및 강원/제주(65.0%) 거주자, 자영업자(59.2%) 및 주부(57.8%),
학력이 낮을수록
(중졸 이하 73.8%)
, 보수성향(69.9%), 국정운영 긍정평가자(57.0%), 한나라당 지지자(73.8%)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박 전 대통령의 절반수준인 22.9%의 지지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6.4%로 3위 였다. 세 명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의 합은 85%로 압도적 비중이다.
노 전 대통령을 꼽은 응답
은
19~29세(33.0%) 및
30대(33.6%)
, 광주/전라(31.9%) 및 부산/울산/경남(30.4%) 거주자,
화이트칼라(30.8%) 및
학생(38.2%),
학력이 높을수록
(대재 이상 29.6%)
, 진보성향(40.0%), 국정운영 부정평가자(29.6%), 민주통합당 지지자(37.0%)에서 높게 나타났다.
임기를 1년 남긴 이명박 대통령은 2.8%로 4위를 기록했다. 이어 전두환(2.7%) 노태우(1.3%) 이승만(1.2%) 전 대통령이 뒤를 이었다. 김영삼(0.4%), 윤보선(0.3%), 최규하(0.1%) 전 대통령은 1%에도 못 미치는 지지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조사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이끌고 있는 쇄신 작업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 잘함 5.4%+대체로 잘함 58.7%)는 긍정평가가 64.0%로 높게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27.2%에 그쳤다.
박 비대위원장의 취임 후 한 달 동안 한나라당이 쇄신을 "잘해왔다"는 긍정평가는 51.7%로, "잘 못해왔다"는 부정평가 (40.1%)에 비해 11.6%p 높게 나타났다.
또 한나라당이 당명과 정강정책 개정 등을 통해 쇄신을 이룬다면 이번 총선에서 지지할지를 묻는 질문에선 "지지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50.2%로,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견(41.5%) 보다 8.7%p 높았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31일 유선전화(임의번호걸기.RDD)를 통한 면접방식에 따라 진행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5%p다.[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75947&kind=menu_code&keys=1
wwwwwwwwwwwwwwwwwwww
노통 지지자 = 젊은이 = 화이트 컬러 = 고학력
박통 지지자= 늙은이 = TK =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 저학력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