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육과 엘리트 양성, 스파르타 교육도 원래는 일본식이다.
강한 체벌, 국기에 대한 경례, 뜨거운 햇볕아래 운동장에서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것도 옛 일본
군국주의 시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본은 한국을 일본에 대해 거부감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어도 실제로는 일본식으로 돌아가는 사회
로 만들었다.
엘리트 영역에서 배타적 집단주의의 맹목적인 상관관계는 조직의 운영 원리에 해당한다.
심지어 기자와 학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선배,후배끼리 군기를 잡고 폭탄주로 배타
적 동료애를 키우며, 학문적 양심보다는 자신이 속한 집단의 위계를 따른다.
그런 모습들을 흔히 군사문화의 유산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한국의 이런 모습들은 군사문화의 유산이 아니라 일본 천황제 군사문화의 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