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섬 국가이기 때문에 도망칠 곳이 없다.
영주에게 몸을 의탁해 살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타인에게 미움받아 이지메 되면 생존이 곤란하다.
이지메는 죽임뿐이다.
그런 이유로 미움 받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강하게 존재한다.
이따끔씩 한국인에게,
"한국은 미움받아 곤란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만 보아도
그들의 전통 속에 미움에 대한 두려움이 얼마나 크게 자리잡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역사적으로 전쟁에서 패하면,
처자식은 세쿠스 노리개가 되거나 죽임을 당한다.
그 자신은 노예가 되어 노동력을 제공하거나 할복자살을 해야만 했다.
그렇기 때문에 패배를 수치(羞恥)로 여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신과 조직이 잘못 되어 있다는 점을 알아도,
상대편의 주장과 생각이 옳더라도,
조직이 살아남아야 자신도 생존하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 끝까지 잘못된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념은 오랜기간 전쟁을 통해서 체득되어 전통이 되었다.
일본인의 "곤조"는 그런 전통에서 온다.
잘못된 점을 시인하지 않고 죽을때까지 고수한다.
패배에 대한 두려움의 반작용인 것이다.
수치(羞恥)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과거 수백년 동안 한국에 악행을 저질러온 일본이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스스로 패배를 시인하는 것으로,
부끄러움을 감당할 수 없기 떄문에,
절대로 과거의 일을 반성하는 법이 없고.
집단에서 이지메 당하지 않기 위해서 거짓된 논리를 앞세우는 것이다.
실수와 과오를 인정한다면 집단에서 이지메를 당해
그가 속한 집단속에서 사회적 죽임을 당할 것이다..
패배를 인정할 수 없으므로,
부끄러움을 느끼지도 못할뿐더러,
한국에 惡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이 저지른 惡을 미화한다.
그 惡이라는게 자신들의 집단속에서는 惡이 아니고,
善으로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날조와 역사 왜곡, 조작 등..
많은 종류의 한국 관련 음해와 공작은
이처럼 "패배를 수치로 여기는 역사적 전통"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한국인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인을 절대로 신용하지 않는다.
고대로부터 그들의 습성을 뼈저리게 느껴왔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결코 변하지 않으리란 것도 잘 알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악행에 대한 처절하고도 강력한 보복뿐.
강력한 징벌이 가해질 것이며
그 징벌은 일본인의 마음과 정신에 심대한 고통을 선물함으로서,
치유될 수 없는 트라우마로 작용할 것이다.
역사적 심판의 날을 기다려라!
너희들을 단죄할 것이다!

기다려!
언젠가는 후회하게 될 날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