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논의는 이성의 臨界値를 넘어간 논의다.
이것은 이성의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의 부위와는 다른 부분의 이야기다.
그렇지만 이런 인간의 좌뇌的이성이 말하는 기본적 귀납법인 1+1이 2가 아니라고 부정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어떠한 인류에게도 보편적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체계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보편적 동의는 "절대"라고는 하지 않는 일종의 rule인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기본적 귀납법을 전제로 한 세계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회 성립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다른 rule을 만들고 싶다면 그 이론을 세우고 많은 사회 구성원의 보편적 동의를 얻으면 된다.
예를들면, 종교라든지は사회 보편적 이성과는 다른 rule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