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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장점은 일관해서 한국의 개식생활 문화를 부정했던 적은 없고, 실제로 먹은 적도 있고, 권해지면 또 먹으러 가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애완동물로서 길러지고 있는 개를 먹는 것도 허락할 수 있다.
아무튼, 식용과 애완용의 구별은 곤란! 「그것은 그것!」라고 가슴을 붙여 정색하는 것은 곤란한 일일지도 모르지만···라는 시사 화제.
<--- 평양의 모란각에서 개고기 먹었던 내용.
주렁주렁.
북한의 명물 요리라고 하면, 대합의 가솔린 구이다.이것을 먹지 않고 해 북한 여행을 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라고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그 정도 인기의 요리라면 먹지 않는 것에는 갈 리 없다.
<---- 북한을 다녀온 내용. 스레의 내용은 마치 타인이 방문한 것 처럼,
우회적으로 북한을 소개 찬양하고 있음.
대표적 혐한으로, 이 녀석은 북한과 관련된 놈.
평양 모란각에서 북괴군 장성과 개고기를 먹고 연극도 관람 했었다고 놈이 밝혔음.
사업자금과 용돈을 받았다고 자랑도 했어요.
주로 북한에 대한 관심이 많고 년중에도 수시로 방문한다고 하니 의심스러운 놈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 요망.
공작원일 가능성이 농후하며 나이는 60~70대입니다.
p.s
한국내에서는 자신이 혐한이라는 것과 북한 방문 사실을 숨기고
한국인을 포섭하고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함께 이상 징후가 별견될 경우,
국가정보원에 신고해도 좋습니다.
놈은 정부의 대북 조사기관에서 관리 되어야 합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매우 우호적이고 한국에 대해서는 철저히 혐한이라는 점
(북한 군부 세력을 정기적으로 만나 식사대접 및 생활자금 사업자금 조달. 한국을 방문해 포섭활동 및 정보 취득, 국가전복 의도)
놈을 한국 국가정보원과 일본 경찰에 신고합시다!

패배해 울부짖는 비천한 진한 개.
동포에게 울며 달려가 고자질 하는 비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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