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없어도 잠을 자는데 비타민제라고 생각하며 먹으라는데
항정신의약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의사들은 많이 처방한다...
부작용은 잘 못느껴서 약에대한 고충은 안했다.
그래도 피검사도 다 해보고 다 부작용같은거 알아서 하는거 아는데...
근데 먹어도 답답한 것은 나아지지 않는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할까...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약이 없어도 잠을 자는데 비타민제라고 생각하며 먹으라는데
항정신의약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의사들은 많이 처방한다...
부작용은 잘 못느껴서 약에대한 고충은 안했다.
그래도 피검사도 다 해보고 다 부작용같은거 알아서 하는거 아는데...
근데 먹어도 답답한 것은 나아지지 않는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할까...
薬がなくても眠るのにビタミン剤だと思ってモックウだというのに
航程信義薬品を何気なく医者さんたちはたくさん処方する...
副作用はよく感じる事ができなくヤックエデした苦情はしなかった.
それでも血液検査もすべてやって見てすべて副作用みたいなの分かってすること分かるが...
ところで食べても息苦しいことはよくならない...
そのまま肯定的に考えよ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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