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이 이등박문을 암살하지 않았으면 양국의 관계는 일본과 滿州國의 형태가 되었을 것이다.
이등박문이 10년만 더 생존을 했었으면 조선 반도를 완전히 병합을 하는 것 보다는 일본의 조종을 받는 괴뢰국가의 형태로 형식적으로는 조선의 독립을 유지하면서 일본의 조종을 받는 滿州國의 형태가 되었을 것이다.
물론 일본軍이 주둔을 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형식적인 괴뢰국가라도 국가는 국가이다..
서양의 열강들이 간섭을 할수있는 틈은 언제라도 열려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는 일본에 관한 저항의 의식이 조선인들을 가까운 서양 열강인 소련,즉 공산주의 사상으로 모두 개종하게 만들 가능성이 아주 높아진다는 것이다.
즉 안중근이 이등박문을 암살하지 않았다면 즉,병합이 느슨한 형태로 진행이 되었다면 조선 반도의 주민들 전체는 모두 공산주의로 개종을 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안중근이 이등박문을 암살한 것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존재하게 만든 역사적인 사건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