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미국 서부를 여행했다.
우선 LA에 도착해 고기집에 갔다.
가격표를 보면, 한국과 거의 비슷한 물가에 놀랐다.
삼겹살 4인분을 시켰는데 (아마도 사장이 한국인)
삼겹살 1조각 크기가 한국의 3배가 넘는다 !!
한국 기준으로 4인분을 달라고 했는데
거의 12인분 정도의 양이 되고 있었다.
배가 터지게 먹으면서
역시 미국은 이래서 국민이 풍요로운 것이구나 생각했다.
뭐든지 큼직, 큼직하고 거대하다.
참고로 맥도널드 빅맥 햄버거도 한국 빅맥 햄버거의 2배 크기다.
물론 가격은 한국과 같다.